첫 AI웹서비스를 사주로 선택한건 사주 자체에 관심이 많아서도 맞는데 포스텔러나, 점신같은곳 또한 무료로 토정비결을 보는 웹서비스 그리고 몇번 가던 철학관 모두 포함하여 통일되지 않았던게 제일 큰 부분이었다.당연히 재미나이나 챗gpt도 지들 맘대로 나를 신강이랬다가 신약이랬다가 ㅎㅎ이렇게 나처럼 헷갈리는 사주명식들이 있는 거 같다. 보통 사주는 본인이 신강인지 신약인지를 파악하고그에 맞는 용신을 찾고 그 용신에 따라 대운의 흐름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인생을 설계하면 되는데신강인지 신약인지부터 틀리게 되면 그 이후부터 다 틀려버린다는 점. 여러곳의 데이터를 통합해본 결과 내가 만든 사주 ai웹서비스는신강신약을 최대한 틀리지 않게 엔진을 짜는것으로 시작했다.그니까 서버에 배포해야지, 돈을 벌어야지가 아니라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