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찐망고입니다.UX 평가 시리즈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좋은 UX의 정의를국제표준인 ISO 9241-11 기준으로 정리해봤습니다.UX의 핵심은✔ 효과성 (Effectiveness)✔ 효율성 (Efficiency)✔ 만족도 (Satisfaction)이 세 가지 요소로 설명되었죠. 그렇다면 이제,실제 UI 화면과 기능 하나하나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바로 그 질문에 답해주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닐슨의 10가지 UX 휴리스틱(Heuristics)인데요. 닐슨 휴리스틱이란?1990년, UX 전문가 Jakob Nielsen과 Rolf Molich가 발표한사용성 평가 기준 10가지입니다.가장 기본이 되는 화면 인터페이스 점검 기준으로 자리 잡았죠. 닐슨의 10가지 UX 휴리스틱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