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4. AI 설계 시스템 — 실무에서 놓치는 Variables와 Design Token
이전 글에서 MVP는 빨리 만드는 게 핵심이고, 피그마를 쓸지 말지는 판단의 문제라고 했다.판단의 문제라고 하긴 했지만 만드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서비스가 커지기 시작하면 판단의 여지가 없어진다.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해진다. 찐망고 사주에는 디자인 시스템이 없다. 버튼 색을 바꾸고 싶으면 코드에서 직접 바꾸면 됐다. 코드로 이미 root에 컬러시스템을 박아둠. 하지만 화면이 열 개가 넘고, 버튼이 스무 개가 넘고, 같은 컬러를 서른 군데에서 쓰고 있으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한 곳을 바꾸면 나머지 스물아홉 곳을 찾아다녀야 한다. 이게 디자인 시스템 없이 커진 서비스의 현실이다. 수업에서는 이 문제를 Figma Variables로 가르친다.디자인 파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이 색이 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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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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