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6. AX 퍼블리싱 & 협업 — Claude Code와 Claude.ai, 언제 뭘 쓸 것인가
이전 글에서 Artifacts의 역할은 최종 산출물이 아니라 검증 도구라고 했다. 검증이 끝나면 실제 서비스로 옮기는 단계가 온다. 퍼블리싱이다. AI와 퍼블리싱을 협업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Claude.ai 대화창에서 코드를 주고받는 방식과, Claude Code처럼 터미널에서 에이전트가 직접 코드를 쓰고 파일을 수정하는 방식.찐망고 사주는 전자로 만들었다. 코드를 받아서, 직접 확인하고, 수정하고, 붙여넣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한달이 채 안걸리고 런칭한 서비스가 이 방식으로 나왔다. 퍼블리싱과 JavaScript 수준에서는 대화로 충분했다. 코드를 받으면 읽을 수 있고, 어디가 틀렸는지 판단할 수 있고, CSS 한 줄 바꿔야 할 때 직접 바꿀 수 있다. AI가 준 코드를 통째로 쓰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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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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